교통방송


- 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은 첨단 교통관리시스템을 이용하여 365일 24시간 잠들지 않는 고속도로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는 고속도로 전문 교통방송국입니다.
- 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국은 전국 노선에 설치되어 있는 교통정보 수집 장비와 방송제작 스튜디오, 방송사와의 핫라인을 통해 교통방송을 제작 및 송출하고 있습니다.
현재는 지상파 3사(KBS, MBC, SBS)와 보도전문채널(연합뉴스TV, YTN) 및 케이블 방송사를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하고 있습니다.
끊임없는 방송환경의 변화와 다양해지는 매체에 부응하기 위하여 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은 항상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교통방송 제작과정

- 교통정보
수집 및 분석 - 전국에 설치된 4,500여개의 CCTV와 속도 검지장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통정보를 수집해서 분석합니다.
- 교통정보

- 원고작성 및
방송준비 -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교통캐스터가 원고를 작성하고, CCTV, 전자지도 등 방송준비를 합니다.
- 원고작성 및

- 방송사 연결
- 생방송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스튜디오와 방송사 스튜디오를 핫라인으로 연결해서 대기합니다.

- 고속도로
교통방송 송출 - 한국도로공사 스튜디오에서 만든 방송이 방송사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됩니다.
- 고속도로
교통방송 연혁
- 2022
고속도로 교통방송 유튜브 채널 개설
- 2018
스마트폰 앱 고객 위치기반 속보방송 제공
- 2013
출, 퇴근 시간대 교통방송 시행
- 2012
교통방송 브랜드 네임 선정(
) - 2008
고화질(HD) 방송제작 스튜디오 구축
- 2005
인터넷 교통방송국 개국 및 교통방송 제공 채널 확대 (KBS, KBS DMB)